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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당면 현안 관련 부군수 면담

2020-04-2156

당면 현안 관련 부군수 면담  1. 일 시 : 2020. 4. 20.(월) 16:00 2. 장 소 : 군청 3층 부군수실 3. 참 석 : 부군수, 노조위원장, 회감위원장4. 면담 내용     제안1) 5월 1일 노동절 맞이 휴식권 보장     답변1) 엄중한 현 시국을 감안 특별휴가는 어려움. 직원들의 연가는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     제안2) 논란이 되고 있는 월액여비의 군청 부서별 예산배부 여부 검토     답변2) 예산편성기준상 직원 상시출장의 범위는 읍면동으로만 지정되어 군청내 실단과소               예산배부는 불가함.     제안3) 코로나19 극복 일환 특수시책으로 시행할 예정인 직원들 고흥사랑상품권 구입 관련               직원 개인의 절대적인 자유 의사에 의한 구입을 전제로 시행할 것과 관련공문 작성시              자율적 구입을 반드시 명시해 줄 것을 요청     답변3) 어디까지나 직원 개인의 사비를 이용하여 구입하는 시책으로 강압이나 강요가 절대 없도록 주의.2020.  4.  20 

오늘의뉴스

  • 드디어 정부와 본격적으로 교섭 시작! 2020 대정부교섭 1차 예비교섭 개최

    2020-06-03 09:56:593

    드디어 정부와 본격적으로 교섭 시작!2020 대정부교섭 1차 예비교섭 개최   - 본교섭에 앞서 교섭의 전반적인 운영 사항 조율- 정부 측에서 인사혁신처,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담당자가 예비교섭위원으로 참석   6월 2일(화) 14:00 르호봇 세종 비즈니스센터에서 인사혁신처,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담당자와 예비교섭단인 전국통합공무원노조(이하 통합노조),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대한민국공무원노조총연맹(이하 공노총), 교육청노조연맹(이하 교육연맹) 등 총 4개 단체 교섭위원들이 참석해 1차 예비교섭을 진행했다.    ⓒ통합노조   앞으로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가기 전 대정부교섭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운영 제반 사항을 조율하는 자리였다.   예비교섭단은 사전에 정부측에 ‘2020 정부교섭 단체교섭 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를 전달했다. 정부측은 이를 바탕으로 정부의 의견을 포함한 수정안을 제시했다.   이번 1차 예비교섭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이 정부측 수정을 거친 안건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노조   정부측은 6월 17일(수)까지 노조가 제시한 안건과 정부가 수정한 안건의 차이점 등을 비교·정리해 예비교섭단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를 예비교섭단이 면밀히 검토한 후 다음 일정으로 6월 24일(수) 세종에서 2차 예비교섭 회의를 갖기로 하며 1차 회의를 마무리했다.회의를 통해 계속해서 교섭단의 구성, 진행방식, 일시, 장소 등 단체교섭에 필요한 전체적인 사항들에 대해 합의하고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1차 예비교섭 회의에는 통합노조 안성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5/26 인사혁신처와 노사합동 봉사활동 진행!

    2020-05-27 09:15:30301

    5/26 인사혁신처와 노사합동 봉사활동 진행!- 6월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함께 대전 현충원 방문5월 26일(화) 13:00 통합노조는 인사혁신처와 함께 대전 현충원을 방문했다.  ⓒ통합노조대전에 도착해 간단한 오찬 및 노사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충원을 둘러보고 비석닦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인사혁신처 노사협력관 연원정 국장과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 ⓒ통합노조  인사혁신처 노사협력관 연원정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통합노조와 함께 봉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인사혁신처와 통합노조가 협력하는 관계 발전을 이루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일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우리는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운동, 생애주기 노동운동을 하고 있다. 이를 자꾸 언급하는 이유는 우리가 자각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노동운동이 공존과 공생의 관계로 나아가지 않으면 국민들의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오늘의 봉사활동도 좋은 취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통합노조오찬 후에 현충원을 참배하고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묘지를 둘러봤다. 순직공무원 묘역 비석을 닦으며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통합노조